2008/05/07
2008 부산국제모터쇼...깜찍 발랄 이유리
2008 부산국제모터쇼...깜찍 발랄 이유리
2008.05.07활발하고 적극적인 포즈. 이름을 물었습니다. 나즈막히 이윤희라 그랬습니다. 이유리라 그랬다네요. ㅎㅎ 자그마한 그녀는 작은 거인이었습니다.
2008 부산국제모터쇼...섹시 도발 고혹 청순 레이싱모델 한서영
2008 부산국제모터쇼...섹시 도발 고혹 청순 레이싱모델 한서영
2008.05.07여러 모델 중 내게 제일 적극적인 시선과 포즈를 취해주었던 그녀. 중간중간 살갑게 눈웃음 주고받던 마치 애인같았던 그녀. 2008 부산국제모터쇼 아우디 부스 화이트 R8의 그녀. 도발적이고 섹쉬하고 때로는 우아하게 때로는 청순하게 내 맘에 쏘옥 들어온 그녀. 정신없이 2G를 찍고 더 찍을 메모리스틱이 없어 아쉬웠던... 이름을 물어보고 싶었는데 그건 실례다.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그녀의 이름은 한서영
2008 부산국제모터쇼...나긋나긋한 서유진
2008 부산국제모터쇼...나긋나긋한 서유진
2008.05.07서유진...그녀는 나폴나폴 한마리 나비였다. 사뿐사뿐 걷다가 손안에 포근히 앉는다. 서유진...그녀는 나긋나긋한 꽃이었다. 청초한 꽃처럼 그윽한 향기가 난다. 그녀의 시선에 내가 부끄러짐은 뭐때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