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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벌초 길
고향마을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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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앗!! 저와 고향이 같습니다.
저도 낙관 멋지게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갈때 올때 졸기만했는데 미안하네요.
벌초 갔다오면 한해가 갑니다. 앓던 이빨 같습니다.
또는 변비 같습니다.
앗!! 객지에서 동향 사람을 만나다니.ㅎㅎ
원래 조수석은 자는 자리다.
사실 올 때 정체구간에서 10여 키로를 나도 졸았다.
비틀고 꼬집고... 졸음운전면허라서 까딱없다.
워낙 고급인력들이라 벌초는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