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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벌초 길
고향마을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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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심플맨 2009/09/23 21:13

    앗!! 저와 고향이 같습니다.
    저도 낙관 멋지게 하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갈때 올때 졸기만했는데 미안하네요.
    벌초 갔다오면 한해가 갑니다. 앓던 이빨 같습니다.
    또는 변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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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그섬™ 2009/09/23 22:04

      앗!! 객지에서 동향 사람을 만나다니.ㅎㅎ
      원래 조수석은 자는 자리다.
      사실 올 때 정체구간에서 10여 키로를 나도 졸았다.
      비틀고 꼬집고... 졸음운전면허라서 까딱없다.
      워낙 고급인력들이라 벌초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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