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04 21:46

아쉬운 포인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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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영리미 2009/01/06 23:43

    떠 오르는 해를 보면 뭔가가 막막 결심이 되고 억지로 결심을 해얄것 같고,..
    해는 그냥 어제 낮에 봤던 그 해일뿐인데,..

    멋진 사진 찍으셨구나,...보다는 원하는 샸을 기다리느라 추우셨겠구나..란 생각이,...창작의 고통이,...아포~

    멋지게 보이는데 무슨 포인트 선정이 아쉬우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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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gallery25.net BlogIcon 그섬 2009/01/07 09:52

      전혀 멋지지 않을 뿐이고 다시 갈거라는 각오 중...

  2. 나그네 2009/01/12 01:08

    살짝 포인트 가 1.5% 부족한 느낌은 있읍니다.
    나침반 입질이 오네요.... 제 인생에도 저런 나침반 있으면 답답하진 않을텐데
    겨울산행 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고통보다 더 힘든 산행이 날 이겨낼 수 있게 만들지.,.,
    지금의 긴 터널을 잘 빠져 나갈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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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www.gallery25.net BlogIcon 그섬 2009/01/12 11:23

      시행착오 중입니다. 무려 150% 부족합니다.^^

      누구나 터널의 끝은 있다합니다. 좋은 날 있을 때 커피 한잔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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