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Address :: http://gallery25.net/trackback/521
떠 오르는 해를 보면 뭔가가 막막 결심이 되고 억지로 결심을 해얄것 같고,.. 해는 그냥 어제 낮에 봤던 그 해일뿐인데,.. 멋진 사진 찍으셨구나,...보다는 원하는 샸을 기다리느라 추우셨겠구나..란 생각이,...창작의 고통이,...아포~ 멋지게 보이는데 무슨 포인트 선정이 아쉬우셨을까?
전혀 멋지지 않을 뿐이고 다시 갈거라는 각오 중...
살짝 포인트 가 1.5% 부족한 느낌은 있읍니다. 나침반 입질이 오네요.... 제 인생에도 저런 나침반 있으면 답답하진 않을텐데 겨울산행 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고통보다 더 힘든 산행이 날 이겨낼 수 있게 만들지.,., 지금의 긴 터널을 잘 빠져 나갈 수 있을지....
시행착오 중입니다. 무려 150% 부족합니다.^^ 누구나 터널의 끝은 있다합니다. 좋은 날 있을 때 커피 한잔 사주세요~
티스토리 사용자는 여기를 누르시면 로그인됩니다.
Name
Password (not essential)
Website
Secret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Photo & Remembrance
Comments
떠 오르는 해를 보면 뭔가가 막막 결심이 되고 억지로 결심을 해얄것 같고,..
해는 그냥 어제 낮에 봤던 그 해일뿐인데,..
멋진 사진 찍으셨구나,...보다는 원하는 샸을 기다리느라 추우셨겠구나..란 생각이,...창작의 고통이,...아포~
멋지게 보이는데 무슨 포인트 선정이 아쉬우셨을까?
전혀 멋지지 않을 뿐이고 다시 갈거라는 각오 중...
살짝 포인트 가 1.5% 부족한 느낌은 있읍니다.
나침반 입질이 오네요.... 제 인생에도 저런 나침반 있으면 답답하진 않을텐데
겨울산행 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고통보다 더 힘든 산행이 날 이겨낼 수 있게 만들지.,.,
지금의 긴 터널을 잘 빠져 나갈 수 있을지....
시행착오 중입니다. 무려 150% 부족합니다.^^
누구나 터널의 끝은 있다합니다. 좋은 날 있을 때 커피 한잔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