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마을 앞산 하늘
고향은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합니다.
고향은 어머니의 품처럼 아늑합니다.
more..
'PHOTO >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향가는 하늘 (0) | 2008/09/09 |
|---|---|
| 계절이 머무는 자리 8월에 (2) | 2008/09/01 |
| 고향 하늘 (4) | 2008/08/27 |
| 구름이 부르는 노래 (2) | 2008/08/25 |
| 죽녹(竹綠) (2) | 2008/08/23 |
| 조용한 산책 (2) | 2008/08/19 |
more..
| 고향가는 하늘 (0) | 2008/09/09 |
|---|---|
| 계절이 머무는 자리 8월에 (2) | 2008/09/01 |
| 고향 하늘 (4) | 2008/08/27 |
| 구름이 부르는 노래 (2) | 2008/08/25 |
| 죽녹(竹綠) (2) | 2008/08/23 |
| 조용한 산책 (2) | 2008/08/19 |
Photo & Remembrance
그섬™’s Blog is powered by Daum / Tistory 1.1
WhiteBoard 2.0 for Tistory | Designed by hi8ar.net
Comments
오랜만에 뵙습니다.. 꾸벅... 때론 이런 스냅사진들이 안부가 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고향이 좋아지면 나이가 들어가는 거라고들 하던데... 전 요즘 하늘이 좋아지네요.... 철이 들어가는 건지.. 좀 더 지나봐야 ....
오랜만입니다.
저는 아직 나이가 안들었나봅니다. 벌초다녀온겁니다.
철도 안들었고요.ㅎㅎ
와우~!
굉장한데요.
구름이 저렇게 이뻤었나?
나도 오라버니가 찍어주면 이쁘게 나올까요?ㅋㅋ
원래 이쁜 사람은 더 이쁘기 힘들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