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그네님의 답글
2. 경찰 후배가 준 담배 한보루(응?)
3. 지인이 삼계탕 한그릇 점심과 맞바꾼 헤드램프(Princeton Tec社..,APEX ® PRO)
2. 경찰 후배가 준 담배 한보루(응?)
3. 지인이 삼계탕 한그릇 점심과 맞바꾼 헤드램프(Princeton Tec社..,APEX ® PRO)
어제 저녁 아들래미 수족관 청소해주다가 수족관 와장창 깨트려먹고, 4년 동안 애지중지하던 헤드램프 떨어트려 깨먹고...ㅜ.ㅜ
거저 공짜면 좋다. 오늘은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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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제가 1번이라 저도 고래가 됩니다. 두둥.,.,.,
아드님 보물과 그섬님의 보물을 다 끝장 보신날 이군요. 두분께 더 귀중한 보물이 나타날꺼 같은 예감이 드는날...
맘을 밝혀주는 헤드램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날...
다 가지면 꿈이 사라진답니다.
나는 마음의 등대를 향하면서도 항상 아쉬운듯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그네님도 소중한 선물이 생기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