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6 19:00

1. 나그네님의 답글
2. 경찰 후배가 준 담배 한보루(응?)
3. 지인이 삼계탕 한그릇 점심과 맞바꾼 헤드램프(Princeton Tec社..,APEX ® PRO)


어제 저녁 아들래미 수족관 청소해주다가 수족관 와장창 깨트려먹고, 4년 동안 애지중지하던 헤드램프 떨어트려 깨먹고...ㅜ.ㅜ
거저 공짜면 좋다. 오늘은 좋은 날...^.^

'REMEMBRANCE > To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코리아 핫포스트에 자리하다  (0) 2008/09/07
또...스킨 수정 중...  (0) 2008/08/30
오늘 생긴 선물들  (2) 2008/08/06
스킨 변경 중...Ctrl+F5를 마구 눌러주세요  (4) 2008/07/11
점심 특선  (2) 2008/06/30
형제섬 벵에돔 출조  (2) 2008/06/27

Comments

  1. 나그네 2008/08/07 00:23

    제가 1번이라 저도 고래가 됩니다. 두둥.,.,.,
    아드님 보물과 그섬님의 보물을 다 끝장 보신날 이군요. 두분께 더 귀중한 보물이 나타날꺼 같은 예감이 드는날...
    맘을 밝혀주는 헤드램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날...

    perm. |  mod/del. |  reply.
    • Favicon of http://www.gallery25.net BlogIcon 그섬 2008/08/07 08:56

      다 가지면 꿈이 사라진답니다.
      나는 마음의 등대를 향하면서도 항상 아쉬운듯이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나그네님도 소중한 선물이 생기는 날 되세요~

What's on your mind?

티스토리 사용자는 여기를 누르시면 로그인됩니다.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