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아래 새끼새가 한마리 떨어졌다.
출근 길이었다.
어미새 아빠새가 어쩔줄 몰라하며 머리위에서 지저귄다.
중력의 법칙이 적용 안했나보다. 새끼새는 다행이 멀쩡했지만 나를 수가 없었다.
두 손 안에 소담스럽게 담아와서 거실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나를 수 있는 그날까지 양육하기로 했다.
물을 주어보았고 좁쌀을 찾아봤지만 있을 턱이 없다.
어미새가 집앞에 와서 울어댄다.
카메라를 꺼내든다.
아빠새는 제법 공격적인 비행을 한다.
잘 보호하고 있을거니까 염려마라며 사랑해~ 표시를 하였다.
지각하였다.
집에서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왔다.
어미새가 먹이를 물어서 거실까지 들어와서 새끼에게 던져주고 간다고...
...
출근 길이었다.
어미새 아빠새가 어쩔줄 몰라하며 머리위에서 지저귄다.
중력의 법칙이 적용 안했나보다. 새끼새는 다행이 멀쩡했지만 나를 수가 없었다.
두 손 안에 소담스럽게 담아와서 거실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다.
나를 수 있는 그날까지 양육하기로 했다.
물을 주어보았고 좁쌀을 찾아봤지만 있을 턱이 없다.
어미새가 집앞에 와서 울어댄다.
카메라를 꺼내든다.
아빠새는 제법 공격적인 비행을 한다.
잘 보호하고 있을거니까 염려마라며 사랑해~ 표시를 하였다.
지각하였다.
집에서 와이프로부터 전화가 왔다.
어미새가 먹이를 물어서 거실까지 들어와서 새끼에게 던져주고 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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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다큐멘터리..... ㅛ.ㅛ
2mb 에게 보여줘야할듯
뭉클!
근데 사진이 완죤 디지털 기술 지대루임
넘 선명!
눈이 맑아짐 ㅋㅋ
2MB는 사이보그라서 뭉클할 줄 아는 기능은 없을걸요?